이번 경매에서는 85건이 유찰되었고, 17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1.6%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소재의 다가구 물건이 15억9,294만원의 감정가에 7억8,389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49.2%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의 오피스텔은 1억2,400만원의 감정가에 7,048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6.9%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오피스텔의 경우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에 낙찰가는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