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32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6.6%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이 이루어진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33억6,798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0억4,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0.3%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다세대(생활주택)로, 감정가는 3억6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6,700만원, 낙찰가율은 87.2%였다. 이 물건에는 18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