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86건이며, 이 중 52건이 낙찰되고 119건이 유찰됐다. 또한 14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7.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2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40억306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8억1,3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3%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4,5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5억5,13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59.8%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20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