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4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4.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8,6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4억2,3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2.3%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