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에서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의 취업자는 184만 3천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6.4%를 차지하였다.
‘음식점업’의 취업자는 164만 3천명으로 5.7%의 비중을 보였다.
‘작물재배업’의 취업자는 117만 8천명으로 4.1%를 기록하였다.
‘음식점및주점업’의 취업자는 212만 1천명으로 7.3%의 비중을 차지하였다.
‘사회복지서비스업’의 취업자는 210만 2천명으로 7.3%를 보였다.
‘교육서비스업’의 취업자는 192만 1천명으로 6.6%의 비중을 차지하였다.
임금근로자 비중을 살펴보면, ‘제조업’이 17.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또한, 취업자는 ‘매장판매종사자’가 147만 5천명으로 5.1%를 기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