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은 감정가 15억9,902만원에 대해 11억1,6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9.8%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0억1,030만원으로 1억570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6억1,200만원에 5억5,87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1.3%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5억1,280만원으로 4,590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의 연립은 감정가 2억2,800만원에 9,814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43.0%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8,900만원으로 914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2억2,800만원에 1,0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4%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2억3,800만원에 1,16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4.9%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의 아파트(생활주택)는 감정가 1억2,300만원에 1억2,01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7.7%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027만원으로 5,984만원의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