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10월 28일 건설근로자공제회(회장 윤학수, 이하 ‘협회’)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현장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기능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퇴직공제제도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건설업계와 긴밀히 협력하여 건설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