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는 2026년 10월 28일에 이루어졌다.

고용노동부는 중앙·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이 이 시뮬레이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대규모 사고 발생 시 각 기관의 재난대응 역량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보건감독국장은 “이번에 개발한 자체 훈련 시뮬레이터의 소스코드와 제작방법을 전면 공개하여 중앙·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등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규모 사고 발생 시 각 기관의 재난대응 역량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는 이 시뮬레이터를 통해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 가동 및 복합재난 현장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공식 홈페이지(www.moe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