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번 핸드북은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제작되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안전자료는 책상에서 만들면 서랍에 들어가고, 현장의 목소리 담아 만들면 작업복 주머니에 들어간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2026년 10월 28일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