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4대 기금은 국내외 주식 투자에서만 9,00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고용노동부(설명자료) 관계자는 “적시 수익 실현 시점을 놓치면 하락장에서 막대한 손실로 직결된다”고 밝혔다.

또한,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자산 운용 비율과 리밸런싱 규정을 준수해 기금의 안정성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손실은 고용노동부가 관리하는 산재보험·고용보험 등 4대 기금에 해당하며, 손실률은 4.03%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