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서는 ‘자연기반 해법으로의 정원치유’라는 특별세션이 운영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숲과 정원은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핵심적인 자연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산림청은 정원치유의 과학적 근거와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정원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