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4일과 11월 5일이다. 총 192건의 물건이 진행되며, 그중 136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물건으로는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에 위치한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1,3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3,87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동의 상가, 오피스텔, 근린시설도 우량 기준을 충족한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5,200만원, 최저입찰가는 5,21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이다.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상북도 경산시 중방동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9,400만원, 최저입찰가는 26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12회이다. 대구광역시 중구 동문동의 오피스텔도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 감정가는 1억2,000만원, 최저입찰가는 23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이다. 유찰 횟수는 11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경상북도 경산시 중방동의 아파트는 유찰이 12회 발생한 극적인 권리위험 판정을 받았다.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의 오피스텔은 재매각으로 분류되며, 법원 비고 원문은 '재매각. 매수신청보증금 최저매각가격의 20%.'로 기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