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철원 관내 어린이 8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이들은 직접 묘목을 심고 숲해설가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묘목을 심고 숲해설가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 체험 및 교육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