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11개 유관기관과 116명이 참여하여 실전 중심의 통합 대응 및 공조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은 10월 27일 양평에서 진행되었으며, 드론, 고성능 진화차, 헬기 등 총 110점의 장비가 동원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실전 대응 역량을 다지고 촘촘한 공조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가을철 건조기 산불 위험에 대비해 철저한 예방 및 진화 태세를 유지하여 국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