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한국,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8개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아시아 국가 간 도시숲 연구 연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첨단 기술 융합

산림청은 앞으로 위성·AI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과학적 도시숲 관리모델을 고도화하고, 국제 공동연구를 지속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