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3일·11월 4일·11월 5일·11월 6일이다. 총 650건의 경매 물건이 진행되며, 이 중 467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287건이다. 이 중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공장/지식산업센터는 감정가 3억2,900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3,47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1%에 해당하며 4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의 공장/지식산업센터는 감정가 3억9,200만원, 최저입찰가 1억6,05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1%에 해당하며 4회 유찰된 물건이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1,2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38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8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의 다세대주택도 주목할 만하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7,900만원에 최저입찰가 1,22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14회 유찰되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의 다세대주택은 '집합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 표기되어 있음.'으로 기재되어 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고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가 만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