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후원 물품인 벽지 9팔레트는 10월 26일 오후 단양군에 도착했다.

이번 후원은 상반기에 전달된 9팔레트에 이은 것으로, 지역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단양군수는 “단양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주신 서울벽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돼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