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2일·11월 3일·11월 4일·11월 6일이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주 진행되는 물건은 총 629건으로, 이 중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은 537건에 달한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367건이다. 예를 들어,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1,319만원, 최저입찰가 7,31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한,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의 대지는 감정가 5억4,470만원, 최저입찰가 1억8,683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34%이며, 3회 유찰된 상태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1가의 근린생활시설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4,0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47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 다른 예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1억6,600만원, 최저입찰가 46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이며, 10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화성시 장안면 단독주택은 '일괄매각. 제시외 물건(외부통로, 비닐하우스, 창고) 포함'이라는 내용이 있으며,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1가 근린생활시설은 '공부상 전유면적은 70.11㎡이나, 현황은 위반건축물로 인하여 본건 201호로 53.09㎡가 이용되고 있고 17.02㎡는 다른 인접 호수의 일부로 이용되고 있으므로 입찰시 주의요함'이라는 비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