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의 감정가는 2억2,570만원이며, 낙찰가는 1억4,15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2.7%이다.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3,878만원으로 277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의 공장은 감정가 3억7,326만원에 낙찰가 2억5,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7.3%이다. 응찰자는 4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2억1,350만원으로 3,760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의 축사는 감정가 3억5,768만원에 낙찰가 6억원으로 낙찰가율이 167.8%에 달한다.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5억510만원으로 9,490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여주시 흥천면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5억1,760만원에 낙찰가 5억2,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5%이다.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의 임야는 감정가 8억4,849만원에 낙찰가 1억4,27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6.8%이다.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의 전(밭)은 감정가 2억6,078만원에 낙찰가 4,62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7.7%이다.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4,200만원으로 422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의 오피스텔(상가)은 감정가 4억8,200만원에 낙찰가 2억3,33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8.4%이다.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2억원으로 3,333만원 차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