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여주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축사의 감정가는 3억5,768만원, 최저가는 3억5,768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응찰자는 총 3명이었으며, 차순위 금액은 5억510만원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94건이다.

경매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높다는 것은 해당 물건에 대한 경쟁이 치열했음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