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기도 동두천시 지행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8,800만원, 낙찰가는 1억4,884만원, 낙찰가율은 79.2%였다. 응찰자는 1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또한,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3,100만원에 낙찰가 3억1,799만원, 낙찰가율 96.1%로 11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1,700만원에 낙찰가 3억5,309만원, 낙찰가율 84.7%로 9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의 임야는 감정가 5억8,273만원에 낙찰가 7,000만원, 낙찰가율 12.0%로 1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의 잡종지는 감정가 6,444만원에 낙찰가 1,084만원, 낙찰가율 16.8%로 1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