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2,600만원에 대해 1억6,32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2.2%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5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5,099만원으로 1,221만원 차이가 났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4,200만원에 2억55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4.9%였다. 응찰자 수는 15명이며, 2위 응찰가는 2억134만원으로 421만원 차이가 있었다.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6억9,500만원에 6억2,949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90.6%를 기록하였다. 응찰자는 14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6억872만원으로 2,077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5억4,600만원에 5억4,7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0.2%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같은 지역의 잡종지는 감정가 1억7,765만원에 4,388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4.7%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3,408만원으로 980만원 차이가 났다.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3억2,300만원에 1억5,5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48.0%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1,400만원으로 4,100만원 차이가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