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2일·11월 3일·11월 4일·11월 5일·11월 6일이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주 진행되는 물건 중 235건은 권리위험 판정이 '저'로 평가되며 1회 이상 유찰된 우량 기준을 충족한다.
우량 물건으로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에 위치한 대지가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6,4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2,19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또 다른 우량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의 근린생활시설로, 감정가는 10억8,000만원, 최저입찰가는 3억7,044만원이며, 유찰 횟수는 3회로 나타났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3억8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10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0%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16회이다. 또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2억7,4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265만원으로, 유찰 횟수는 17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이번 경매 물건 중 27건은 '분묘'가 언급되었고, 22건은 '지분 매각', 18건은 '농지취득자격증명', 14건은 '대지권', 7건은 '토지 별도등기', 5건은 '유치권'이 언급되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최저입찰가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으며, 낙찰가는 응찰자 수에 따라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