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는 최다 응찰자가 22명에 달하는 물건이 있었다. 해당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6,8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4억7,4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1.3%에 이르렀다. 2위 응찰가는 4억2,555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4,844만원이었다.
또한,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8,500만원에 낙찰가 1억6,57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9.6%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8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6,38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99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에 또 다른 아파트가 경매에 나왔으며, 감정가는 1억3,300만원, 낙찰가는 1억1,01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2.9%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652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367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에 위치한 전(밭)은 감정가 1,861만원에 낙찰가 19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5%에 그쳤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62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33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에 위치한 임야는 감정가 2,139만원에 낙찰가 36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6.9%였다. 이 물건은 1명의 응찰자만 있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충청북도 보은군 수한면에 위치한 전(밭)은 감정가 6,287만원에 낙찰가 5,00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7%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4,401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608만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