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0.28.(수) 이해당사자인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약칭초광역특구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6차 실무협의체(실장급)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무협의체 참석자는 노동계에서 한국노총 정책본부장과 민주노총 기획국장(代), 경영계에서 경총 이사와 대한상의 본부장, 정부에서 노동부, 재경부, 산업부 실・국장, 경사노위에서 기획위원(代) 등이다.

오늘 회의에서는 그간 노·사가 발제한 자료를 토대로 ‘초광역특구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의 목표’와 향후 대화에서 집중 논의할 주제 및 순서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오늘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11.2.(월) 08:00 차관급 운영협의체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제7차 실무협의체는 11.6.(금) 09:30에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