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해상교통 관계기관 간의 협력을 공고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서는 서의 선박안전과 사고예방·대응 강화를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참여 기관으로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중앙회 등 6개 기관이 포함되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관제구역 내 선박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 및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