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48건이었으며, 이 중 16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124건으로,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0.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1.1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위치한 근린상가(건물)로, 감정가는 48억606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1억6,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4.9%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의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24억1,387만원, 낙찰가는 11억1,100만원, 낙찰가율은 46.0%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