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9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28.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5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다가구로, 감정가는 12억1,507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2,000만원으로 34.6%의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3억2,4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5,203만원으로 16.1%의 낙찰가율을 보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