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28일 진행된 경매는 총 102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8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7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8.6%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으로, 감정가는 77억8,105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6억원으로, 낙찰가율은 72.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의 아파트형 공장으로, 감정가는 20억2,700만원, 낙찰가는 10억4,800만원, 낙찰가율은 51.7%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