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4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5.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125억3,879만원이었고 낙찰가는 78억원, 낙찰가율은 62.2%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3,100만원, 낙찰가는 3억1,799만원, 낙찰가율은 96.1%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