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6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2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0.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2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13억18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1억원으로, 낙찰가율은 84.5%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6,8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4억7,4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1.3%였다. 이 물건에는 22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아파트의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