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0월 28일 제21회 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2개 사업자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사업자는 웹 취약점을 이용해 웹셸을 업로드하고, 2024년과 2025년 동안 탐지와 대응 조치를 소홀히 하였다.

이러한 조치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