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에 위치한 전으로, 법원은 부천지원이다.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1억2,196만원이며, 최저가는 동일하게 1억2,196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1억4,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4.8%에 달한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4.5%였으며, 경기도 내 낙찰 건수는 20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의미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이 높더라도 최저가 자체가 달라진 경우가 많아 단순히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