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창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낙찰된 아파트의 감정가는 8,100만원이었다.

최저가는 2,778만원으로 설정되었고, 낙찰가는 3,999만원으로 결정되었다. 낙찰가율은 49.4%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경상남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45.9%였으며, 경상남도에서의 낙찰 건수는 49건이었다.

응찰자 수와 낙찰가

응찰자가 20명에 달한 이번 경매에서 낙찰가는 차순위 금액인 3,952만원과의 경쟁 속에서 결정되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응찰자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