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2026년 10월 29일 건축 및 토목 설계사와 인허가 업무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

광양시 허가과장은 원활한 인허가 업무 처리를 위해서는 설계사와 담당 공무원 간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