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언론보도설명) 인공지능통계혁신과에 따르면, 2026년 10월 29일 조선일보의 "[단독] “엉터리 기사” 李대통령 지적에...국가데이터처, ‘AI 오보 검증’ 예산 7억여원 배정"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를 배포하였다.
국가데이터처는 "통계 인용 기사 정확성 확인 시스템"이 통계수치의 정확성만 확인함을 설명하였다. 이 시스템은 국가통계가 정확하게 인용될 수 있도록 기사 속 통계수치를 공식통계와 비교하는 과정을 자동화한다.
확인 대상은 공식통계로 확인할 수 있는 수치와 통계 속성 오류에 한정된다. 또한, "고차원적인 맥락 분석"은 인용 수치의 기준 시점, 모집단, 단위, 지표 정의를 공식통계와 비교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류 확인 시에도 정정 협조 요청에 그치며 수정 여부는 언론사가 판단하는 것으로, 언론 보도를 위축시키는 시스템이 아님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