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2026년 10월 29일에 체결되었으며, 협약 기간은 1년이다.

스마트 안내판은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알리는 역할을 하며, 국민 일상에서의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으로 추진된다.

국가보훈부 장관은 GS리테일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사회 저변에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묘지 외에도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알리는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