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4,000만원에 대해 1억2,399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8.6%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1억2,300만원으로 99만원 차이가 있었다.
또한,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5,400만원에 대해 1억2,53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1.4%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1억790만원으로 1,740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9,400만원에 대해 1억5,51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0.0%였다. 이 물건에도 9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1억5,310만원으로 201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에 위치한 주상복합(상가)은 감정가 2,400만원에 대해 2,439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1.6%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남도 함안군 대산면의 답(논)은 감정가 3,057만원에 대해 213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7.0%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188만원으로 25만원 차이가 있었다.
또한,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의 근린상가(집합)는 감정가 4억3,300만원에 대해 5,1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1.8%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의 근린상가(건물)는 감정가 13억5,034만원에 대해 5억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37.0%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4억2,400만원으로 7,600만원 차이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