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처장 조원철)는 10월 29일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과 관련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자리이다.

법제처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면밀히 살펴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