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10월 29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산림협력 기업포럼(FAAF)에서 산림분야 민관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과 함께 민간기업과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림청도 국제기후재원과 민간투자가 실제 산림복원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제기구 및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