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회에서는 국제산림협력 확대와 녹색기후기금 연계 사업개발 및 2027년 업무계획·예산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가 국제기후재원을 활용한 산림협력을 확대하고 회원국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계기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청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긴밀히 협력해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민간투자와 국제기후재원을 연계한 실질적인 산림협력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