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2026년 10월 29일 영암군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월출산국립공원을 찾은 등산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가을철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캠페인에서는 5.5km에 이르는 기운담길 외부순환 코스를 따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