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보자산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LH는 주택공급, 청약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대규모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인 만큼, 정보자산 보호는 무엇보다 중요한 책무”라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 정보보호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모든 보안 위협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단하는 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회의는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전 세계 웹사이트의 약 70%가 사이버 공격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계 사이트 W3Techs에 따르면 웹사이트 사용 비율이 69.2%에 달하는 만큼, 사이버보안 점검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