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4.5%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김포시 마산동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88억292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50억3,33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7.2%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4,7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3억6,53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1.7%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