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6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3.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0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1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소재의 오피스텔이 2억7,9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나와 2억7,6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98.9%이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에서 단독 응찰이 있었던 점은 경쟁이 없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