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89건이며, 이 중 25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60건으로 나타났고,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4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2.4%로 집계됐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8억6,900만원, 낙찰가는 7억5,889만원, 낙찰가율은 87.3%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의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9,500만원, 낙찰가는 1억3,559만원, 낙찰가율은 46.0%였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