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준 충족 물건 중 소개되는 물건은 10건이다.
첫 번째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에 위치한 근린시설로, 감정가는 8억8,800만원, 최저가는 2억8,282만원이다. 이 물건은 2회 유찰되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17일로 예정되어 있다. 권리위험은 '저'로 판정되었다.
두 번째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있는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8억4,078만원, 최저가는 2억7,550만원이다. 이 물건은 5회 유찰되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12월 8일이다. 권리위험 역시 '저'로 판정되었다.
세 번째 물건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에 위치한 전답으로, 감정가는 1,037만원, 최저가는 355만원이다. 3회 유찰된 이 물건의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12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권리위험은 '저'이다.
네 번째 물건은 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에 있는 임야로, 감정가는 290만원, 최저가는 99만원이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되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16일이다. 권리위험은 '저'로 판정되었다.
다섯 번째 물건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동에 위치한 상가, 오피스텔, 근린시설로, 감정가는 1,560만원, 최저가는 535만원이다. 3회 유찰된 이 물건의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12일이며, 권리위험은 '저'이다.
여섯 번째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임야로, 감정가는 1억7,355만원, 최저가는 5,952만원이다. 3회 유찰된 이 물건의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17일이며, 권리위험은 '저'이다.
일곱 번째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에 위치한 근린시설로, 감정가는 3억5,300만원, 최저가는 1억2,107만원이다. 3회 유찰된 이 물건의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12일이며, 권리위험은 '저'이다.
여덟 번째 물건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에 있는 다세대주택으로, 감정가는 5억8,000만원, 최저가는 1억9,894만원이다. 3회 유찰된 이 물건의 매각기일은 2026년 12월 2일이며, 권리위험은 '저'이다.
아홉 번째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계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로, 감정가는 6억3,400만원, 최저가는 2억1,746만원이다. 3회 유찰된 이 물건의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9일이며, 권리위험은 '저'이다.
마지막으로, 대구광역시 북구 복현동에 있는 아파트는 감정가 1억500만원, 최저가 3,601만원으로 3회 유찰되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11일이다. 권리위험은 '저'로 판정되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며,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