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공택지는 사노동 일원 143만 7,882㎡ 규모로, 4,600호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8호선 사노역·갈매IC 신설, GTX-B 갈매역 추가 정차 등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구축 청신호”라고 밝혔다.

또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이전 현대화 사업으로 수도권 동북부 농수산물 유통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구리시는 이번 발표를 통해 사노동을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