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30일 학생 및 신임 소방공무원 보훈역사 현장체험교육 확대 논의에 대해 언급했다.

권 장관은 신임 공직자와 학생들이 독립·호국·민주 등 보훈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올바른 공직관과 가치관, 그리고 보훈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논의는 지난 22일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보훈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