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대구광역시 북구 읍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2,5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3억1,5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7.2%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13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458만원이었다.

또한, 경상북도 영천시 봉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2,700만원에 낙찰가 1억98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6.5%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888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98만원이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5억1,700만원에 낙찰가 4억6,27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9.5%였다. 이 물건에도 6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4억3,788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489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6,300만원에 낙찰가 6,3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에 위치한 다가구는 감정가 3억8,480만원에 낙찰가 1억9,2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9%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5,88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321만원이었다.